민주당이 여권의 복지 행보에 대해 '가짜 서민 행세'라고 비판하며 날을 세웠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이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면서 복지 정책으로 생색내기에 그쳐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유정 원내대변인도 한미 FTA 날치기 비난을 모면하려는 가짜 서민행세에 신물이 난다면서,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표를 얻어보려는 한나라당 행태가 참으로 한심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국가경제자문회의에서 내년부터 5살 이하 아동들에 대한 무상보육 예산을 반영하라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지시한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