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공업생산이 전달보다 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10월 산업활동 동향을 집계한 결과 지난달 광공업생산은 자동차 등이 부진한 탓에 전달보다 0.7% 줄었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6.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내수 부문인 서비스업 생산과 소매 판매는 각각 전달보다 0.7%, 0.6%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광공업과 서비스업, 건설업, 공공행정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된 전산업 생산은, 전달보다 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와 미래의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경기동행지수와 선행지수도 2개월 연속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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