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금융회사 신용등급 무더기 강등 김용욱 기자 Seoul 작성 2011.11.30 06:50 수정 2011.11.30 10: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세계적인 투자은행들의 신용등급을 무더기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스탠다드앤 푸어스는 골드만삭스의 신용등급을 에이에서 에이 마이너스로 HSBC의 신용등급을 더블에이 마이너스에서 에이 플러스로 내리는등 모두 37곳의 신용등급을 강등시킨다고 밝혔습니다. 투자은행들의 신용등급 하향소식은 뉴욕 증시가 마감된 직후 발표돼 뉴욕 증시에 반영되지는 않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핵 야망' 드러난 후계자 "퇴근해야 합니다" 한마디…감봉 받은 군무원 결말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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