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9개월째인 부산저축은행의 5천만 원 이하 예금자들이 오는 30일부터 부산 지점 4곳을 통해 정상적인 금융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부산저축은행의 5천만 원 이하 예금자는 모두 11만 7천여 명으로 가교 은행인 예솔 저축은행의 지점 가운데 부산지역 4개 지점을 통해서만 예금 인출이 가능합니다.
5천만 원 초과 예금자 1만 3천여 명도 예금보험공사가 지정하는 농협지점과 인터넷을 통해서 보험금과 개산 지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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