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와대, 대통령 사저 강북·경기 이전도 검토

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사저 입지를 놓고 기존 논현동 자택 외에 서울 강북이나 경기 지역으로 옮기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28일 "논현동 자택으로 돌아가는 게 최선이지만 경호시설을 위한 주변 부지를 구하기 어려워 여러 후보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직은 구체화된 것이 아니지만 서울 강북이나 경기 지역 여러 곳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