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부터 내년 2월까지 석 달 동안 대형건축물 1만 2천여 곳을 대상으로 겨울철 모기방역 활동을 벌입니다.
점검 장소는 공공건물과 숙박업소, 아파트 등 대형건물의 정화조와 지하실이며, 초음파 발생장치로 정화조 수면에 물결을 일으켜 모기의 산란을 막는 방법과 미꾸라지를 풀어 모기 유충을 잡아먹게 하는 친환경 방역방식이 활용됩니다.
서울시, 오늘부터 겨울철 모기·유충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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