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김선동 의원 순천 사무실 '폭파설' 신고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11.27 23: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린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 사무실에 폭파를 경고하는 전화가 걸려와 경찰이 순찰에 나서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7일 새벽 3시 20분쯤 '활빈단장'이라고 밝힌 사람이 '김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을 폭파하고 가족을 납치하겠다는 소문이 있다'는 내용으로 신고 전화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순천 연향동 사무실과 자택 주변에 순찰차를 긴급 배치하는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JK김동욱, '스벅 가야지' 논란 두둔?…"긁혔구나, 쓰레기 정서" 동영상 기사 "피 나잖아" 음식 먹다 '퉤'…"나도 당했다" 쏟아진 제보 "군대서 갖고 나왔다"…개표소 시위서 '슥' 꺼냈다 발칵 "아이돌 늦게 와 인천행 항공편 지연"…글 확산하자 결국 동영상 기사 홍명보·클린스만에 날린 돈만 140억…캐나다 감독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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