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23일 종가보다 0.6% 오른 배럴당 96.77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는 현지 시간 24일 추수감사절 휴일에 휴장했고 25일도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장을 마감했으며 거래 물량도 많지 않았습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유럽의 재정 위기 완화에 대한 기대감과 중동의 불안으로 한때 배럴당 97달러를 넘어섰지만 유럽 우려가 계속되면서 주가가 하락하자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1.14% 떨어진 배럴당 106.55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값은 유럽의 불안 등으로 하락해 12월물 금은 0.6% 내려간 온스당 1,685.70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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