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안산시 직원, 차안서 번개탄 피워 숨져

안산시 직원, 차안서 번개탄 피워 숨져
24일 오전 10시 20분쯤 경기도 안산시 사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안산시청 7급 공무원 A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운전석에 누워 있었고, 뒷자리에서는 불에 탄 번개탄과 화덕이 발견됐습니다.

24일 아침 A씨가 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