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운행되는 경춘선 준고속열차의 요금 논란과 관련해 강원도가 국토해양부에 이어 한국철도공사에 적정 요금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강원도는 춘천-용산 간 준고속형 급행 열차의 여객운임이 만 원 안팍으로 측정될 경우, 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만큼 도민이 납득할 수 있는 운임이 측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코레일은 종착역과 요금 등을 포함한 급행 열차 운행 계획을 이달 말 중 확정 발표할 계획입니다.
(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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