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다 총리는 24일 오전 총리 관저에서 일본올림픽위원회 고위 인사와 만나 자문기관인 평의회의 최고 고문을 맡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0년 올림픽 유치 경쟁에는 일본 도쿄를 비롯해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마드리드 등 6개 도시가 뛰어들었습니다.
개최지 최종 선정 투표는 2013년 9월 IOC 총회에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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