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알선 돈 받은 혐의 양주시의원 2명 압수수색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11.24 16: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동두천경찰서는 양주시의회 의원 A씨 등 의원 2명의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은 양주시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 사업비 60억 원 가운데 32억 5천만 원으로 시설과 부지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중개업자를 통해 9천만 원 상당의 알선비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 등을 분석해 공무원, 업자와의 유착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 결국…사라진 결정적 증거물 나왔다 동영상 기사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동영상 기사 걷잡을 수 없자 '긴급 재난문자'까지…30대 운전자 사망 동영상 기사 5천 원 당첨된 줄 알았는데…교환 요청했다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일본 반도체' 박살 낸 미국의 수법…'삼전닉스' 조준하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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