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독일·이탈리아 정상 회동…재정위기 논의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11.24 11: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유로존의 3대 강국인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정상들이 경제 위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3개국 정상은 우리 시간으로 24일 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회담에 참여해, 유로존의 부채 위기 타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확대안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데다, 각각의 사정이 달라 구체적 안이 합의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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