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내고 한강으로 투신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11.24 04: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24일 새벽 1시쯤 서울 자양동 청담대교 남단에서 북단 방향으로 가던 소나타 승용차가 차량 3대와 잇따라 부딪친 뒤 멈춰 섰습니다. 사고 후 운전자 36살 김모 씨는 다리 밑으로 투신해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가 피해 차량들이 막아서자 갑자기 차에서 나와 뛰어내렸다는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리가 상장 폐지 막아주자"…'돈쭐' 인증글 줄줄이 동영상 기사 무려 2억 원 포상?…"국내산입니다" 다 잡아낸다 동영상 기사 성매매 영상 찍어 '6억 싹쓸이'…검거된 일당 정체 지인에게서 온 이상한 문자…일가족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화장실 가려다"…'60만 원' 과태료 폭탄 맞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