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만취해 기사 폭행하고 택시 몰고 간 30대 입건

만취해 기사 폭행하고 택시 몰고 간 30대 입건
부산 금정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택시 운전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몰고 달아난 혐의로 회사원 38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22일 밤 9시 40분쯤 부산 금정구 두실역 앞에서 택시기사 57살 송 모 씨를 폭행하고,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주차장까지 송씨의 택시를 500m가량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만취 상태로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송씨의 택시에 타 잠이 들었다가 목적지에 도착해 송씨가 깨우자 주먹을 휘두른 걸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