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인 내일 북한의 서북도서 기습 점령과 군사 도발을 가정한 실제 기동훈련과 모의 공격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도발시 육·해·공군, 해병대의 합동전력을 즉시에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합참 주관으로 실시됩니다.
특히 해병 연평부대는 지난해 북한이 도발한 시간인 오후 2시 33분 북한군이 개머리지역에서 122mm 방사포 수십 발을 발사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시작합니다.
합참, 23일 연평도 포격 1주기 연합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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