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알 밤 9시 20분쯤 전남 여수시 경호동 방파제 근처에서 31살 김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바다에 빠져 김씨가 숨졌습니다.
김씨는 근처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조선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차량이 후진해서 바다로 빠졌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수서 승합차 바다에 빠져 조선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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