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추가제재 "이란과 모든 금융거래 단절" 송욱 기자 Seoul 작성 2011.11.22 02: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영국이 핵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에 대한 추가제재 차원에서 이란과 영국 금융기관과의 거래 전면 중단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조지 오스번 재무장관은 영국 금융기관들이 이란 중앙은행을 포함한 모든 이란 은행들과의 거래와 송금 등의 업무를 오늘부터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9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돈 내놔" 두 달간 61회…스토킹하고도 "정당했다"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