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8시 40분쯤 서울 동소문동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9층 내부 20여제곱미터와 가구 등을 태워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만에 진화됐으며, 불이 났을 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방 침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날이 밝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동소문동 아파트서 불…인명피해 없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