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세우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견인차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인도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비포장도로 위로 버스 한 대가 쓰러져 있습니다. 전복된 버스를 세우기 위해 견인차가 연결됐는데요, 만만치 않은 버스의 무게 탓에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결국 천신만고의 노력 끝에 버스를 세우게 되는데, 그 순간 화면에서 견인차는 사라집니다.
바로 견인차 뒤쪽에 있던 비탈길로 굴러떨어진건데, 풀숲에 빠져 있는 견인차의 안쓰러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살신성인을 실천한 견인차라는 반응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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