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공덕동의 한 단독주택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층 내부 84제곱미터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7백여만 원의 피해를 낸뒤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주택 1층과 2층에 있던 주민 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덕동 단독주택 화재…3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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