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몰락은 시간문제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19일 미국 CBS 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반 정부 시위로 인해, 시리아 국민들이 유혈 사태를 겪고 있는데, 이런 사태에서 벗어나길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사드 정권이 얼마나 더 버틸 것인지에 대해선 예측할 수는 없지만 압력이 고조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다만, 리비아의 경우처럼 나토가 주축이 된 다국적군이 시리아에 개입할 가능성은 적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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