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 문래동 일대에서 전선이 끊어지면서 580 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전은 정전 신고를 접수하자마자 예비전선을 통해 전력을 공급해 전력공급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또 나뭇가지가 떨어지면서 전선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 문래동 오전 한 때 정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