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FIFA는 함맘 전 아시아축구연맹 회장으로부터 FIFA 회장 선거와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소속 간부 6명에 대해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FIFA는 홈페이지를 통해 패트릭 존 전 도미니카 총리에게 2년간 축구와 관련한 모든 활동을 금지하고 약 36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결정을 내렸고, 나머지 5명의 간부들은 45일에서 60일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FIFA는 지난 6월 회장 선거를 앞두고 블래터 현 회장과 경쟁하던 함맘 전 아시아축구연맹 회장이 카리브연맹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를 포착하고 그를 영구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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