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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 지난 2006년 이후 최고로 달다

올해 노지 감귤 당도가 지난 2006년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최근 일반 조생 품종 재배 감귤원 28곳을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평균 당도가 9,6브릭스로 2006년 9.7브릭스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당도보다 1브릭스 높은 것으로 당산 비는 9.9를 기록해 최고치 10에 육박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여름철 기온이 높았고 최근까지 비가 많이 내리면서 높은 당도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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