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화장실 몰카 대학생 "돈 줄테니 신고말라"

화장실 몰카 대학생 "돈 줄테니 신고말라"
서울 서초경찰서는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대학생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17일 밤 8시쯤 서울 반포동의 한 커피숍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20대 여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사진을 찍다 들통 나자 달아나다가 뒤쫓아온 피해 여성의 남자친구에게 붙잡혔습니다.

이 씨는 붙잡히자 돈을 줄 테니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부탁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