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다투고 홧김에…' 40대 길 따라 걸으며 불 질러

'다투고 홧김에…' 40대 길 따라 걸으며 불 질러
서울 도봉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홧김에 길가 쓰레기더미 등 6군데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청소용역업체 직원 49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17일 새벽 0시 반쯤 서울 방학동 2곳과 쌍문동 4곳 등 총 6곳에서 길가 전봇대 앞 쓰레기더미와 자전거 등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장씨는 "동거녀와 싸우고 나와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집에 가라는 말까지 들어 홧김에 불을 붙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