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자폐기물 불법처리업체 25곳 적발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11.17 14: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은 지난달 24일부터 5일간 도내 전자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해 집중 점검을 벌여 위반업체 25곳을 적발해 15곳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안산의 한 업체의 경우 대기 오염 방지 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채 회로기판을 분쇄처리하다 적발됐습니다. 특사경은 "전자폐기물에는 납과 수은 등 유해물질이 포함돼 인체와 환경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만큼 전자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김지미' 누구길래…"클릭해서 보자" 검은 낙서 500개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계단서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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