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7일부터 사흘 동안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미래, 사람, 세상'을 주제로 '2011 꿈의 학교, 새로운 직업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업체험관, 대학생 멘토관, 진로상담관, 직업적성검사관 등이 마련돼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17일과 18일 행사는 중고교생, 19일 행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며, 행사장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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