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상, 하원의원의 11%가 반 월가 시위대의 공격 대상인 소득 상위 1%에 속한다고 미국 일간지인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USA 투데이가 한 정치권 감시단체와 함께, 의원들의 재산신고 내역을 조사한 결과 전체 535명 가운데 57명이 톱 1%의 기준인 900만 달러 이상의 순재산을 보유했습니다.
이 신문은 의회 재산신고에는 주택과 토지 등 부동산을 제외할 수 있어, 의원들의 재산 수준은 신고액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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