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김문수 경기도 지사는 자신에게 남은 마지막 사명이 북한의 민주화와 인권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지사는 워싱턴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에서 열린 북한인권 관련 세미나 연설에서 북한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장정에 모두 함께 하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70년간 실험했던 사회주의는 완전히 실패했고 북한은 가장 실패한 나라라며 카다피의 말로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거역하는 정권은 반드시 멸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이 사실 대한민국이고 그 국민이 우리 국민이라고 말하면서 우리 국민을 참혹하게 두고 우리 입에 밥이 넘어가느냐며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