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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안철수 1,500억 기부. 하루종일 화제였습니다.

순수한 뜻을 높이 사자는게 네티즌, 젊은 세대의 반응입니다.그러나 정치권은 '뜨악'합니다. 칭찬도 비판도 드러내놓고는 하지 못합니다.

대권 도전 수순인가 경계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문득 '울며 겨자먹기가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년 뒤면 알 일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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