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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방사성 폐아스팔트, 안전보관 방침"

노원구 "방사성 폐아스팔트, 안전보관 방침"
서울시 노원구는 다음 주까지 관내 근린공원에 방치된 방사성 폐아스팔트를 일반인의 통행이 금지된 안전한 장소로 옮겨 보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관 장소를 마련하기 전까지는 폐기물을 컨테이너에 담아 뚜껑을 덮고 방수포로 싸서 관리할 계획입니다.

노원구는 현재 상계동 근린공원 내 수영장 공사장에 방사성 폐아스팔트 330여 톤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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