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14일밤부터 단수 김태훈 국방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11.15 10: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 방이동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 2,900여 가구에 14일 밤 8시부터 수돗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송파구청은 14일 저녁 8시쯤 아파트의 지하 기계실이 침수되면서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올림픽 선수촌 아파트에는 송파구청, 강동수도사업소 직원 30여 명이 투입돼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태훈 국방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8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토한 아내, 방엔 숨진 남편…중식당 CCTV '충격' 동영상 기사 "최태원 님, 애아빠 화났는데"…개미들 웃픈 환불 요청 동영상 기사 '김지미' 누구길래…"클릭해서 보자" 검은 낙서 500개 동영상 기사 "원장님 탈세" 영수증 넘겼더니…세무서 황당한 부탁 동영상 기사 "계단서 찔릴 뻔" 쏟아진 공감…장마철 뜻밖의 흉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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