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럽증시 '불안 여전'…유로존 위기 탈출 우려

유럽 증시가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새 정부 개혁 작업이 쉽지 않은 거란 우려 때문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증시는 1.28% 떨어졌고, 프랑스 파리 증시도 1.2% 내렸으며, 영국의 런던 증시도 0.47% 하락 마감했습니다.

유럽 주요증시는 일제히 1% 이내의 상승률로 장을 시작했지만 유로존 국가들의 부채감축과 긴축작업이 쉽지 않을 거란 심리 때문에 하락 반전했습니다.

특히 이탈리아가 약 30억 유로를 발행하면서 5년 국채가 지난 97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6.29%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