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저녁 6시쯤 전남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의 한 모텔 앞 도로에서 1톤 트럭이 12살 정모 군이 타던 자전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자전거를 타던 정군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사 송모 씨를 과실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서 1톤 트럭, 자전거 받아…초등생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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