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③ 가슴을 드러낸 채 춤을 추는 소녀 SBS 뉴스 Seoul 작성 2011.11.14 03:29 수정 2011.11.14 03: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남태평양의 가장 큰 섬, 파푸아뉴기니. 도시화로 대표되는 서구문명이 점차 이곳을 물들이는 가운데, 문명과 전통의 갈림길에 선 두 소녀가 있다. 대도시의 화려한 삶을 꿈꾸는 '페르니아'와 부족의 전통을 자랑스러워하는 '그레이스'. 매년 7월, 열리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가슴을 드러내고 전통 춤을 추는 세리모니. 전통에 따라 아름다운 가슴을 드러낸 채, 춤을 추는 '그레이스'. 소녀가 가슴을 내놓고 춤을 추는 이유는 무엇일까? (SBS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진짜 위증한 사람은 경찰"…그날 운전자는 누구였나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밭일 마치고 숙소가다 '털썩'…외국인 목숨 앗아간 폭염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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