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내년 1월부터 야구모자 모양의 현재 근무모자를 삼각모인 게리슨모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공군 관계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간부와 병사들에게 게리슨모를 쓰도록 할 계획이며 현재 모자 제작업체에서 시제품을 제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게리슨모 생산 물량의 한계 때문에 현재의 야구모자 형태의 근무모를 2년동안 혼용해 쓰도록 할 계획입니다.
무료 지급대상 신병과 병사들에게는 3월 1일부터 무료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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