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국내 수입차 판매량이 10만 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10월까지 수입차 판매대수는 총 8만 7928대로, 지난해 전체 판매대수인 9만 562대에 바짝 다가섰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연말까지 2개월이 남았지만, 이미 지난해 전체 판매대수를 넘어선 브랜드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BMW가 10월까지 2만 565대를 팔며 지난해 전체 판매량 1만 6798대를 넘어섰고, 폴스크바겐은 10월까지 1만 880만 대 팔리며, 지난해 전체 판매분 1만 154대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아우디와 푸조, 재규어와 랜드로버 역시 지난해 판매량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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