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지난달 평양을 방문한 함경남도의 노동자와 기술자 등이 보낸 편지를 읽고 친필을 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평양을 견학하고 돌아간 기술자 등은 편지에서 장군님의 헌신과 사랑이 새로운 기적과 위훈의 불길, 함남의 불길이 타오르게 한 근본 원천이었음을 강조했다고 매체들은 전했습니다.
친필은 김 위원장이 편지를 읽었다는 일종의 표식으로 받은 편지에 날짜와 김정일이라는 문구를 자필로 적어 발신자에게 다시 보내주는 형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