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메리카에서 최고 실력을 가진 폴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한 복판에서 봉춤을 펼쳤는데요, 바로 '2011 남미 미스 폴 댄싱' 대회 홍보를 위해 거리로 나선 겁니다. 남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폴댄서들은 봉춤도 하나의 예술적인 안무임을 강조하며, 거리 표지판을 이용한 봉춤으로 자신들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남아메리카에서 최고 실력을 가진 폴댄서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한 복판에서 봉춤을 펼쳤는데요, 바로 '2011 남미 미스 폴 댄싱' 대회 홍보를 위해 거리로 나선 겁니다. 남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폴댄서들은 봉춤도 하나의 예술적인 안무임을 강조하며, 거리 표지판을 이용한 봉춤으로 자신들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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