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경찰 '돈 못 갚아' 상해 입힌 폭력조직원 입건

인천경찰 '돈 못 갚아' 상해 입힌 폭력조직원 입건
인천 부평경찰서는 빌린 돈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부천의 폭력조직원 37살 A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28일 인천시내 한 사무실에서 "빌린 도박자금을 갚을 수 없으니 담보로 제공한 차를 돌려달라"며 35살 B씨의 얼굴과 다리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카드도박을 하다 B씨에게 100만원을 빌린 친구 C씨가 부탁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