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했을 당시 누워있던 침대를 비롯한 가재 도구들이 경매에 부쳐집니다.
현지 언론은 한 경매업체가 잭슨이 죽기 전까지 머물렀던 로스앤젤레스 자택의 가재도구를 다음달 17일 경매에 내놓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매에 부쳐질 가재 도구는 숨을 거둔 침대와 분장할 때 앉았던 의자, 장식용 골동품을 비롯한 가구가 포함됐으며, 잭슨이 직접 쓴 글씨가 남아있는 경대 거울도 경매에 부쳐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매에 부쳐질 유품은 다음달 12일부터 17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의 줄리언 경매회사에서 일반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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