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 매일 평균 21명이 호흡기 질환 합병증으로 사망하고 그 주범은 자동차 매연으로 나타났다고 인도 일간 힌두스탄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힌두스탄 타임스는 2011 델리 통계 편람을 인용해 지난해 호흡기 질환 합병증 사망자는 전년보다 41% 급증한 7천5백25명으로 하루 평균 21명에 달했다고 전했습니다.
인도 보건국은 뉴델리 시내 버스가 급증하면서 공기 질이 나빠져 자동차 매연이 호흡기 질환 합병증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재 뉴델리 시내를 운행하는 자동차는 하루 만3천 대씩 증가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