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민간 야생 사파리 공원에서 경비원 한 명이 코끼리에 밟혀 사망했습니다.
남아공 한 일간지에 따르면 동북부 마퀘티 사파리 로지에서 가이드 겸 경비원으로 일하는 29살 타부스 몸버그씨가 휴일인 6일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몸버그는 사파리 공원에서 동료 한명과 산책을 했는데 동료가 되돌아간 후 혼자 사진 촬영을 하다 코끼리에 밟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파리 경비원, 코끼리에 밟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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