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 샛강 준설로 수해 피해 최소화

샛강 준설로 수해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6년부터 2211km를 준설해, 올해 태풍 무이파때 100mm의 비가 내렸지만, 농경지 피해는 8000ha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샛강살리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겨울철 하천 퇴적토 준설에 나설 방침입니다.

(K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