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작지 가운데 10% 이상에서 중금속이 기준치 이상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 환경보호부는 올해 상반기 조사 결과 중금속 함유량이 기준치를 넘는 경작지가 전체 경작지의 10% 정도인 천2백31만 헥타르로 파악됐다고 밝혔다고 광저우 일보가 보도했습니다.
환경보호부 측은 또 중국 지표수 가운데 20%가 농업용수로밖에 쓸 수 없는 5등급으로 조사됐으며 중점 환경보호 대상 도시 가운데 26%의 공기 질이 2등급에 미치지 못해 대기 오염 현상도 심각했다고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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