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0회를 맞은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 선발됐습니다.
6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열린 2011년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미스 베네스엘라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5년여간 수녀가 될 교육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진 21세의 그녀는 현재 방송사에서 근무 중이지만, 이제 '미스 월드' 타이틀과 함께 다른 사람들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 미스 월드 2위는 미스 필리핀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미스 푸에르토리코가 차지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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