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김황식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 정책 질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동안 지속되는 정책질의에선 복지예산의 확대와 재정건전성의 유지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예결위는 정책질의가 끝나면 14일부터 나흘 동안 경제부처와 비경제부처를 대상으로 부별 심사를 갖고 21일부터는 계수조정소위를 가동합니다.
예산안 심사기한은 12월2일까지로 18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여야가 법정기한 내에 예산안을 처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회 예산심사 본격화···복지예산 핵심 쟁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