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수영 실력을 자랑하는 수영 신동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영상 속에 두 살배기 남자 아이가 등장합니다. 아직 땅 위에서 걷는 것도 익숙치 않을 아이는 약 2.7미터 깊이의 수영장에서 자유자재로 손발을 저으며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어른 못지 않은 입수 자세로 쉴 새 없이 다이빙을 선보이는데요, 물 속에서 무서운 기색은 커녕 무척이나 즐거운 듯 표정이 매우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럽습니다.
나중에는 아빠가 아이를 물 속으로 던지기까지 하는데, 역시나 수영을 하며 놀이라는 듯 즐기는 모습입니다.
미래가 기대되는 수영 신동,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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